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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0
  • 1330
디지털헬스케어 창업 촉진 행사 열려

 

복지부, 제3차 인베스트 페어 개최

'2017 보건산업 기술사업화 혁신·창업 성과교류회' 연계 행사

기사입력시간 17.11.17 19:43 | 최종 업데이트 17.11.17 19:43

사진: '2017 보건산업 기술사업화·혁신창업 성과교류회' 및 제3차 인베스트페어 초청장(출처: KHIDI 홈페이지)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지털헬스케어 창업 촉진을 위한 제3차 인베스트 페어'가 17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융복합 기술 발전에 따른 다양한 기술을 공유하고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창업과 투자를 활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하는 '2017년 보건산업 기술사업화 혁신·창업 성과교류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이미 올해 2차례의 인베스트 페어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바이오코리아 행사와 연계해 열렸고, 9월에는 한국신약개발조합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인베스트페어는 전문가와 창업기업가들이 디지털 헬스케어의 투자현황과 창업지원 정책사업 및 창업 성공과 실패후 재기 사례 등을 발표한다. 
 
LSK인베스트먼트 김명기 대표와 최윤섭 디지털헬스케어연구소장이 헬스케어 신분야의 산업 및 투자현황과 창업을 위한 조언을 주제로 발표하며, 팁스(TIPS)의 창업보육 프로그램 사업과 모태펀드의 엔젤투자매칭펀드도 소개된다. 
 
또한, 헬스케어 분야의 성공과 재기 사례를 공유하는 특별세션에서는 '올릭스'의 이동기 대표가 바이오의약품 개발 성공과정에 관해 소개하며, '피글'의 김규천 대표가 플라즈마 기술을 적용한 신의료기기 개발과정의 좌절과 재기과정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기업 설명회 세션에서는 스마트벨트를 개발한 '웰트'와, 의대교수가 창업한 유전체분석서비스 회사 '메디젠휴먼케어' 등을 포함한 6개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투자유치를 위한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한다.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같이 헬스케어의 새로운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가 창업과 투자로 이어지고, 복지부의 K-스타트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이 뒷받침돼 혁신적인 제품·서비스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