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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젠휴먼케어는 글로벌 시대의 맞춰 최고의
서비스와 국민건강을
위한 끊임없는 세계화로
도약하며 실현하고 있습니다.

  • 2018.01.10
  • 1382
세계 첫 DIY 유전체검사 시도… “내년 코스닥 입성”

 

메디젠휴먼케어

 
유전체분석 기반 개인별 맞춤형 헬스케어 기업인 ㈜메디젠휴먼케어(대표이사 신동직)는 최근 메디젠휴먼케어 연구실 자동화정보 시스템(MIMS) 를 구축하고 고객의 니즈에 따라 설계되는 맞춤형 검사항목 자동화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600개의 검사항목 패키지를 약 2500개로 확대시켜 진정한 의미의 DIY형 검사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이 시스템은 국내 의료기관이 의뢰하는 유전체검사 외에 중국을 비롯한 해외 검사시장에도 적용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메디젠휴먼케어가 처음 시도하는 것이다.

그동안은 검사기업에서 제공하는 몇 종류의 검사패키지를 보고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시스템이었으나 이제는 메디젠휴먼케어의 검사가능 항목을 보고 소비자들이 의사 및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90여 개, 해외는 180여 종류의 검사항목 중에서 최소 5개 이상의 검사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중국의 대형 포털 및 국가기관, 병원, 기업체 마케팅을 담당하는 기업을 통해 중국시장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베트남, 대만 등에서도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등 반응이 좋다.   
 
한편 메디젠휴먼케어는 기존 건강검진센터의 선택 유전체검사 방법 외에 대기업의 복지몰, 회원 사이트, 포털 등과의 제휴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대형병원 이외에 국책은행, 대형기업, 리조트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해외 기업으로부터 기술이전 및 합자회사 설립, 본사 이전 등에 대한 제안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신 대표는 “최근 중국, 일본, 캐나다 등에서 그런 제안을 받았지만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돼 있는 본사를 내년에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최우선 과제로 준비하고 있으므로 서두르지 않고 내실을 기한 후 협의를 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며

“국내에서 유전체검사 건수 선두를 점유하고 있는 본사가 저평가 받고 있다는 것이 증권가의 일치되는 전언이므로 보다 철저히 분석을 해서 국내의 입지를 향상시키면 더 좋은 조건의 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